|  | | | ↑↑ 낙동강체육공원 야구장(B구장) 항공사진. [구미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구미시는 낙동강체육공원 내 야구장 B구장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23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5년 A구장에 이어 B구장까지 정비를 마치며 낙동강체육공원 야구장 개선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야구장의 노후시설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구미시는 총 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2개 야구장을 공인 규격에 맞게 확장하고, 인조잔디 조성 등 시설 전반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경기 운영에 적합한 구장 환경을 마련하고,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나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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