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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온 다사·하빈권역 주민기획사업의 다채로운 결실을 나누기 위해 6일부터 성과전시회 및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월부터 본격 운영된 이번 사업은 취미 공유를 통한 세대 간 교류와 공동체 형성 강화 프로그램인 ‘별별클래스’를 비롯해 계절별 특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월별 기획 클래스’ 등의 다채로운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그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3회 ‘다사로운전시전 ‘다사를 담다’는 6일부터 9일까지 달성문화센터 1층 백년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전시가 마무리된 후 13일에는 다사·하빈권역의 올 한 해 활동을 따뜻하게 돌아보는 성과공유회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도시센터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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