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6월 운영한 ‘워라밸 우수기업 청년탐방단’ 참가자 단체 기념사진. [대구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대구시와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워라밸 우수기업 청년탐방단’ 19명을 모집하고, 7일 일·생활 균형 우수 일터인 ‘함께하는마음재단’에서 조직문화 체험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대구시는 지역 청년들이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을 직접 방문해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를 체험하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워라밸 우수기업 청년탐방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일·생활 균형 제도 △기업의 비전 발표 △직원 채용 과정 설명 △경영자와의 만남 △현직자의 취업 경험 소개와 간담회 등 관련 제도와 해당 기업의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에 방문하는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은 임신, 출산, 육아 등 관련 지원제도를 직원들이 적극 활용하도록 장려하고, 유연근무 시행, 장기근속자 포상, 정기적인 직장교육 등을 통해 일·생활 균형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모범적인 가족친화경영을 선보여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청년탐방단은 함께하는마음재단뿐만 아니라 지난 6월 30일에는 ㈜신신엠앤씨, 9월 29일에는 ㈜YH데이타베이스를 방문한 바 있다. 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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