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0-24 17:57: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교육
동국대 WISE캠퍼스 조형물 건립기금 1억원 전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05일(월) 14:42
ⓒ 경북연합일보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지난 2일 오후 4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조형물 건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문선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과 포항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은 류완하 총장에게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 원의 조형물 건립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동국대 WISE캠퍼스의 상징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조형물 건립을 위해 마련됐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대학과 동문 사회의 발전을 위한 뜻을 담아 기부에 참여했으며,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도 WISE캠퍼스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뜻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문선배 총동창회장과 해운스님을 비롯해 총동창회 및 원법사 관계자, 류완하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은 삼귀의, 기부 취지 소개, 인사말, 기금 전달, 사홍서원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류완하 총장은 “WISE캠퍼스의 발전을 위해 뜻깊은 기금을 마련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의 뜻이 학생과 동문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 조형물을 잘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동국대가 120주년을 맞이했고, WISE캠퍼스가 반세기를 향해가는 시점에 조형물 건립에 뜻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이 조형물이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상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스님은 “후배들을 위한 장학 활동을 이어오면서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에서 많은 보람을 느껴왔다”며 “이번 조형물 조성에 함께 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운 조형물이 학생들이 학업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힘과 위로를 주는 상징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의 상징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조형물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규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수원 본사 입지’를 둘러싼 국회의원들의 망언
테마파크로 변신한 사문진…달성 영유아 대축제 호응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발생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경주시보건소, 치매 어르신 실종 대응 배회모의훈련
‘한수원 본사 입지’ 논란의 바람직한 해법
대구서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 간 정책 교류
“안전의식 높여 중대재해 예방 총력”
대구시설관리公, AI 안전관리 대상 수상
“공공기관 잡아라”…대구시, 43개 지원계획안 마련
상주시 정책자문위 출범…민간위원 40여명 위촉
최신뉴스
도청신도시에 5성급 호텔 들어선다…환대산업 활성화 추진  
“농협·마사회 등 10개 공공기관 중점 유치”  
봉화군,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무료 지원  
기본사회 구축·신성장 동력 확보…영양군, 군민 체감 성과  
예천쌀 ‘미소진품’ 20톤 美 뉴욕 수출  
안동 옥송상록공원 40년 만에 개장  
영주 소수서원의 사계절, 사진으로 만나다  
‘北 지뢰 폭발, 한 달’ 상응조치 없는 한심한 정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대구 만들기…구군 저출생 대응 우수  
달성군 어르신 화합의 장 '실버한마음 잔치' 성료  
군위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시작  
대구시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학·연 머리 맞댄다  
세계시장 두드린 대구 스타기업, 2100만 달러 투자·수  
이진호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지역 상생 노력  
경주시, 찾아가는 또래상담 프로그램 운영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42
오늘 방문자 수 : 14,219
총 방문자 수 : 43,429,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