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연합일보 | |
포항시는 지난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주요 교통 요충지인 대잠사거리 일원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저탄소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걸 회장 대행, 강창석 지역연합회장(연일)을 비롯한 13개 지역위원회 회원과 지속가능발전대학 총동문회, 환경국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 걸어가기 △불필요한 자동차 공회전 줄이기 △차량 배출가스 점검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알렸다.김진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