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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9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제13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결선대회를 개최하고, 전국 청소년 과학인재들의 뜨거운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총 126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7월 한 달간 사전심사, 예선평가, 특허 등 아이디어 중복성 검토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22팀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이후 지난 8월 22일과 23일 열린 본선에서는 참가팀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과 치열한 토론을 펼치며 최종 결선 진출팀을 가렸다. 김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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