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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청 과학발명교육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5일과 12일 발명교육의 생활화를 실천하고 상상력 및 창의력 증진을 통해 발명 활동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2026년 특별교육과정 AICE Future 챌린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차에는 인공지능의 개념과 발전사, AI 윤리를 이해하고 AI 코디니로 알고리즘과 좌표 개념을 익히는 ‘인공지능과 AI 코디니 첫걸음’이 진행됐으며, 이어 음성합성과 음성인식 원리를 코딩으로 직접 구현해보는 ‘음성합성·음성인식 AI 만들기’ 수업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외국어 음성합성 설정부터 음성인식으로 길을 찾는 프로그램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해나갔다. 2일차에는 호출어와 조건·반복 블록을 활용해 관광 안내 로봇을 만들어보는 ‘호출어·변수로 똑똑한 AI 프로그램 만들기’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는 그동안 익힌 내용을 종합해 실전 모의평가를 연습하고 실제 검정에 응시하는 ‘AICE Future 3급 도전하기’로 전체 교육과정이 마무리됐다. 황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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