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교통 편의·안전 대응 총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4일(월) 16:29
|
|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23일부터 27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 교통편의 시설 점검, 주요 간선도로 소통 유도, 다중밀집지역 주정차 관리 등을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먼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대구시 교통국과 구·군 교통과 직원 158명이 교통불편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경찰청·소방안전본부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 협조체계를 유지해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동대구역 및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등 교통량이 밀집돼 혼잡이 예상되는 곳에 현장 순찰반을 가동한다. 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와 협업해 혼잡 구간 교통 소통을 관리하고, 교통질서 계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의 주차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과 공공기관 주차장 834개소, 총 4만 5천여 면을 23일부터 27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특히 올해는 전통시장 인근 대구시 공영주차장 23개소, 2500여 면에 대해서는 무료 개방을 하루 앞당겨 22일부터 시행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정현걸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