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도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대책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도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와 개인서비스요금 등 지방물가 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물가 불안 요인과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경북도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도내 22개 시·군과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별대책 기간에는 사과, 배, 소고기, 돼지고기, 조기, 명태 등 성수품 19종의 가격 동향을 집중 모니터링해 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경북도와 시·군 공무원, 산하기관 임직원은 9일부터 23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추진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한다. 경북도는 명절 기간 물가 불안 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시·군과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현장에서 확인되는 이상 징후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나영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