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도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도내 13개 시·군에서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도와 경북정신건강복지센터, 도내 13개 시·군 보건소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캠페인은 5일 청도를 시작으로 영천·경주·상주·문경·영덕·예천·포항·김천·안동·구미·고령·울진 등 13개 시·군에서 총 15회 열린다. 각 시·군은 포항 환호근린공원, 경주 황성공원 등 지역 대표 명소에 걷기 코스를 운영한다. 자살예방의 날의 의미를 담아 910m, 1.09km, 1.9km 등 상징적인 거리를 설정했다. 또한 자살예방 선언문 낭독, 상담·체험 부스,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나영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