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9-04 11:31: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지방자치
안동시, 내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 잰걸음
국회 찾아 김형동 의원과 면담
지역 현안사업 추진 협조 요청
예산 추가 반영과 증액 총력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3일(목) 17:31
↑↑ 안동시 관계자들이 지난 2일 국회를 찾아 김형동 국회의원과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 현안사업을 논의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 경북연합일보
안동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심의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치헌 안동부시장과 이준홍 도시건설국장, 정진용 기획예산실장 등은 지난 2일 국회를 방문해 김형동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12월 2일까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역 현안사업에 필요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안동호 횡단교량 건설 △국도 35호선 확장 및 신규 국도 개설(지방도 승격) △안동 풍산~서후 간 국도 34호선 확장 △도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 등이다.
이들 사업은 지역 교통망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요 현안사업이다.
이와 함께 첨단재생의료·백신·헴프 등 바이오산업 육성사업과 K-푸드 헤리티지센터, 안동호 강마을 힐링공간, 도산서원 선비문화 체험연수 등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할 사업의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안동의 재도약과 시민을 위한 예산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현안과 연계된 국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의 추가 반영과 증액을 위해 막바지 국비 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나영철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국 최대수준 ‘108홀 규모’ 의성위천파크골프장 개장
반복되는 자살 위험장소 안전대책 협력방안 논의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에 동구미역 신설 청신호
의성군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3개 분야 수상
경북도 마을정책 체계적 관리방안 구체화
106세 태국 최고령 선수, WMAC대구 2관왕 올라
영양고추 핫페스티벌 60억원 매출 성과
구미 원당초, 경북 첫 IB 월드스쿨 인증
대구 범안로 통행료 역사 속으로… 9월부터 무료
경주시,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10월 개최
최신뉴스
구미시 무역사절단, 대만·獨 시장 공략  
이용객 줄고 만성 적자…경북 3대 문화권 사업 손본다  
예천군, 폭우·우박 피해 과수농가 긴급 복구활동  
올해 문경새재 그란폰도 2700명 질주  
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로드맵 구체화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9일부터 정식 개장  
안동시, 내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 잰걸음  
웨스팅하우스 부활에 따른 ‘한·미 글로벌 원전 동맹’  
군위군, 더 쾌적한 농촌 만든다…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점  
대구경찰-자경위, 실종사건 대응체계 강화  
대구에 반도체 검사 디자인센터 들어선다  
달성군 통합돌봄 서포터즈 걷기 체험 실시  
대구시 지역 응급의료센터 3곳 지정  
경주시, 아동학대 신고부터 사후관리까지 상시 대응  
함께하는 문화고등학교 '사제 간 마음 잇는 캠핑' 성료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5,980
오늘 방문자 수 : 8,208
총 방문자 수 : 42,349,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