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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2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미취학 아동 4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언어능력 향상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언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꿈자람 언어놀이터’를 운영하였다. ‘꿈자람 언어놀이터’는 아동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글과 언어를 접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책읽기 활동과 한글 활동 등을 통해 아동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데 그치지 않고,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문장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어휘력과 문장 구성 능력, 의사표현 능력 등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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