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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은 오는 29일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는 특강 ‘레시피 없는 한 끼’를 운영한다. 강의는 헬렌 니어링의 저서 ‘소박한 밥상’을 중심으로 △내 손으로 밥상을 차려야 하는 이유 △식품 첨가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우리 집 한 끼 만들기의 중요성 등을 살펴본다. 또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찾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본다. 수강 신청은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성인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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