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경찰서은 경주 중앙시장에서 여성 1인 소상공인의 안전망 구축과 보이스피싱 등 생활밀착형 범죄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여성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휴대용 안심경보기를 배부해 여성 1인 소상공인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거짓 신고 근절·탄력순찰 신청접수, 실종아동 사전등록 등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였다.정현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