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경북연합일보 |
경북도는 1일 권순태 전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을 경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대표이사는 재단 업무와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임기는 3년이다. 권순태 대표이사는 국립안동대학교(현 국립경국대학교)에서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산학협력단장과 제8대 총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과 연구, 대학 혁신을 두루 이끌어 온 교육행정 전문가이다. 특히 대학과 지역, 산업을 연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경쟁력 제고와 지역 성장 인재 양성, 평생교육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은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방시대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다. 나영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