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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바닥분수 7월 7일부터 운영
어린이 물놀이터로 인기 만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9일(월)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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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영주시는 오는 7월 7일부터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야외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모습. [영주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영주시는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야외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이번 바닥분수 운영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닥분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0분 가동, 10분 휴식 방식으로 운영되며,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가동을 중단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이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동시 수용 인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된다. 어린이집 등 10명 이상 단체는 사전 전화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기 인원이 있을 경우 단체별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까지 운영된다. 영주시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바닥분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 1회 저류조 청소와 2주 간격 수질검사, 안전관리 인력 상시 배치 등 위생·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용객 안전을 위해 동시 수용인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되며,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로 한정된다. 단체 이용 시 대기 인원이 있을 경우 한 단체당 최대 1시간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 등 10인 이상 단체는 반드시 사전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에서는 바닥분수와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키링 만들기와 바람개비 만들기, 딱지 체험놀이 키트 등 상시 체험은 물론 대형 윷놀이와 굴렁쇠, 투호 던지기 등 야외 전통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우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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