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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첫 개최
초·중·고등부 137명 열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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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1회 영주청소년국악인재 경연대회 입상자들. [영주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영주시와 (재)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개최한 제1회 영주청소년국악인재 경연대회에 137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국악 경연을 펼쳤다. 지난 2일(중등부), 3일(고등부), 5일(초등부) 영주 선비세상 한음악당과 콘벤션 홀에서 열린 이 대회를 통해 서울,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국악에 재능있는 미래 국악인재들을 발굴하는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중등부와 고등부의 심사위원장인 전 수원대학교 부총장이자 국가무형유산 정악대금 보유자인 임진옥 교수는 “이번 대회를 심사하며 느낀 것은 제1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보기 드물게 참가자들이 많다는 점과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인재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라고 평을 했다. 대회 주최 측에서는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하나로 시작한 제1회 영주국악경연대회는 영주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앞으로 영주시가 국립청년연희단 유치에 이어 지속적 ‘영주 청소년국악인재경연대회’를 공정성과 권위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대회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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