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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면·감포읍 벼 육묘 지원 행사 가져
월성본부, 동경주민 지원사업
300가구 8000만원 상당 제공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수)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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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소재 벼 육묘장에서 ‘문무대왕면·감포읍 벼 육묘 지원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월성원자력본부장,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문무대왕면 부면장, 동경주농협조합장, 문무이장협의회장, 감포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화합과 지역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벼 육묘 지원사업은 영세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5년부터 지원을 시작해 2025년까지 약 5억80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시설을 활용한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을 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문무대왕면·감포읍 농업인 300여 가구에 벼 육묘 약 5만4000판(8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권원택 본부장은 “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호 동경주농협조합장은 “월성본부의 아낌없는 지원에 농민들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월성본부는 동경주 농업인들을 위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 농업기반시설조성, 영농자재 지원 등 다수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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