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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민간자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이다. 일시보호, 긴급구조, 멘토링,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운영 성과와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향후 2년간 지원단을 이끌어갈 단장과 하부지원단장을 선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 강화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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