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6 2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스포츠
6월 예천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 겹경사
세계랭킹 포인트 대회로 승격
문체부 국제대회 공모 선정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3일(화) 18:34
예천군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가 세계육상연맹 랭킹포인트 대회 승격 및 문체부 국제대회 공모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는 2017년도(초대, 정선군), 2018년도(예천군), 2019년도(광주시) 개최됐는데 코로나 팬데믹 여파 등으로 중단됐다가 지난해 예천에서 재개됐다.
국내 최대 규모 육상대회인 KBS배 육상대회와 병행해 개최되는 코리아오픈은 그간 국제대회 형식으로 개최되긴 했으나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 획득 가능 대회는 아니었다. 그러나 세계육상연맹으로부터 랭킹포인트 대회로 승인받음으로써 대회 위상이 격상됐다.
아울러 지난 연말 경북도의 지원 사격하에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대회 지자체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6000만원을 확보하는 등 향후 대회의 지속적 개최를 위한 중요도 및 관심도에 날개를 달게 됐다.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출전 선수 엔트리는 기준기록과 랭킹포인트로 이원화돼 있다.
기준기록을 통과한 선수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지지만 세계육상연맹의 기준기록이 매우 높아 랭킹포인트를 쌓아 출전하는 선수가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육상연맹 랭킹포인트 대회는 ‘예천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와 ‘목포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두 개 대회밖에 없으며, 종합육상대회로는 예천 코리아오픈이 유일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대한육상연맹과 예천군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육상도시 예천의 또 하나의 쾌거를 이뤄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매년 국내 선수들이 육상 도시 예천에서 랭킹포인트 획득 기회를 얻게 됨은 물론 해외 선수들과 경쟁을 통해 국제 경기력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현걸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돈 잘 버는 경북 청년농, 소득 2억550만원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인재 3000명 양성'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81
오늘 방문자 수 : 14,460
총 방문자 수 : 43,597,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