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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축산 블루시티 조성 사업 완료
192억 투입 관광거점 조성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7일(수)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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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영덕군 축산 블루시티 조성.[영덕군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영덕군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축산면 일원에서 추진한 ‘축산 블루시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영덕군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해안권 발전 선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축산항 주변의 문화·관광 기능을 강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축산 블루시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는 192억5000만원을 들여 약 5년간 단계적으로 △죽도산 전망대 리모델링 △도시계획도로 정비 △데크로드 설치 △블루빌리지 조성 △세종동진누리공원과 미리내광장 조성 △횃불동산 등산로 정비 등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향상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함께 고려한 공간 정비가 이뤄졌다. 영덕군은 이를 통해 축산면 지역의 경관 개선과 함께 축산항을 영덕군 북부권의 핵심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죽도산 전망대는 동해안과 축산항 일대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명소로, 이번 새 단장을 통해 1층과 2층 야외 광장이 증축됐다. 또한, 휴식 공간과 사진 촬영 등 체류형 관광 콘텐츠 기능이 강화하고, 총 7층 규모의 전망대 가운데 5층 실내 전망 공간을 축산항과 바다를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김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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