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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텍 심지현 본부장, 장관상 수상
소부장 산업 디지털화 전환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4일(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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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DYETEC연구원 심지현 본부장.[DYETEC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DYETEC연구원은 12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2025년 소재·부품 디지털화 포상’ 시상식에서 디지털산업본부 심지현 본부장이 가상공학 소재·부품 디지털화 R&D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다이텍 심지현 본부장은 섬유 소부장 기업들의 탄소중립전환 및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가상검증 플랫폼(VEPoTex)’을 성공적으로 기획 및 구축했다. 외산에 의존하던 3D 소재 데이터화 장비를 국산화하고 기술이전함으로써, 더 많은 중소·중견기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디지털 소재 DB를 구축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소부장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활성화했으며,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을 위한 전용 실험실(MDF, Material Data Factory) 인프라를 마련하고, 구축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 기간 동안 총 138건의 기업 기술 지원을 수행하며, 전문인력 교육 22강좌 등의 성과로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R&D 효율성 증대에 기여해 AI 모델 개발, 기술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소재·부품 분야 디지털화를 선도해 혁신의 성과를 이뤘다. 박경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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