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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동부 새마을지도자협·부녀회 취약계층 23가구에 라면·햇반 나눔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3일(수)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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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영천시 동부동은 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라면과 햇반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23가구에 라면 80박스와 햇반 80박스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박찬우, 양혜숙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꼼꼼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했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행정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해 주민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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