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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영양군연합회, 우리 쌀 소비촉진 홍보 나서
취약계층 사랑의 떡·쌀 나눔
가치 알림·따뜻한 마음 나눠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6일(수)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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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한국여성농업인 영양군연합회에서는 26일,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섰다.[영양군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한국여성농업인 영양군연합회에서는 26일,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나눔 행사는 우리 쌀소비 촉진과 식량 자급률 향상을 위한 행사이다. 최근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와 다양한 대체식품의 등장으로 국내 1인당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에 영양군 여성농업인들은 “우리 쌀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 곧 농촌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는 뜻을 담아 매년 쌀 소비촉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미정 회장은 “우리 쌀은 건강한 먹거리이자 농업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행사로 지역 주민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우리 쌀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알려 쌀 소비 촉진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은 쌀 소비 확대와 공익적 가치 홍보를 위해 관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박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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