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매운 맛으로 이웃사랑 전한 떡볶이 업체들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참가
수익금 일부 기부 줄이어
축제 현장 물품 후원 행렬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9일(일) 19:55
|
|
|  | | | ↑↑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에 참가한 떡볶이 업체부터 플리마켓, 푸드트럭에서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하겠다고 지난 7일 밝혔다.[대구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전국의 K-푸드 축제를 리드하며 매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이 또 하나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 행사가 끝난 지난달 27일부터 축제에 참가한 떡볶이 업체(달성마차(대구), 토스트앤후르츠(대구), 한떡봉(대구), 우수분식(경주), 1997 떡볶이(안양), 소나무상사 꼬마떡볶이(충주)) 부터 플리마켓, 푸드트럭에서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하겠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특판대구지점에서는 행사에 직접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후원의사를 밝혔고, 대구iM뱅크파크 내 FC입점상가 9개(카페 포레스트, 바른치킨, 경산청정아나고, 만복국수, 고바슨커피, 망향비빔국수, 피자와썹, 미면당&마시그래이, 이마트 24) 업체는 상가에서 소비한 금액의 일부를 떡볶이 쿠폰으로 교환해 주고, 축제 참가자들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상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 매출 증대와 홍보 효과가 크다고 했다. 축제 현장 물품 후원도 이어졌다. 북구 칠성동에 사업장을 둔 떡볶이 업체 ‘우리원’에서는 900만원 상당의 ‘또키키 컵떡볶이’를 후원해 행사를 풍성하게 채웠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축제문화가 지역 활성화를 넘어 지역 상생형 축제의 모범사례로 전국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박재영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
 |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852 |
|
오늘 방문자 수 : 11,330 |
|
총 방문자 수 : 40,560,79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