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동서 세계기록유산 협력의 장 펼쳐
지역위원회 협력 워크숍 개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5일(수) 19:31
|
|
|  | | |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사무국을 운영하는 한국국학진흥원은 안동시와 함께 6일 안동에서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아랍 지역위원회의 의장단과 유럽·북미의 기록유산 전문가들을 초청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위원회 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한국국학진흥원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사무국을 운영하는 한국국학진흥원은 안동시와 함께 6일 안동에서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아랍 지역위원회의 의장단과 유럽·북미의 기록유산 전문가들을 초청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위원회 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를 비롯해 라틴아메리카(MoWLAC), 아프리카(ARCMoW), 아랍(MoWCAR) 지역위원회의 의장단과 유럽 및 국제자문위원회(IAC) 소속 기록유산 전문가 등 세계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핵심 인사들이 참석한다. 각 지역 대표들은 기록유산의 보존, 인권과 정보 접근성, 지속가능발전, 디지털 보존 등 세계기록유산의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8명의 MOWCAP 위원단이 참석해 각국의 기록유산 보존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의 구체적 모델과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국학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MOWCAP이 추진해 온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력의 경험을 토대로 세계 각 지역위원회와의 연대를 한 단계 확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철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