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 달성군, 반찬 배달하며 지역 돌봄 실천
새마을부녀회 등 8개 단체
저소득 노인·장애인 30가구
월 1회 밥상 배달·안부 확인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30일(목) 20:09
|
|
|  | | | ↑↑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한끼돌보미(8개 사회단체)는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반찬 배달지원 사업이 이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대구 달성군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한끼돌보미(8개 사회단체)는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반찬 배달지원 사업이 이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반찬 배달지원 사업은 ‘2025년 한국마사회 대구지사 기부금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500만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사업은 가창면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자연보호협의회, 여성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이장협의회 등 8개 사회단체가 연합해 구성한 지역 돌봄 실천 공동체인 한끼돌보미가 주관했다. 한끼돌보미는 가창면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정서적 위로와 일상적인 안부를 전하며, 가창면 주민 간의 연결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됐으며, 한끼돌보미가 직접 조리한 국과 반찬(3종)을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월 1회씩 제공했다. 김태호 가창면장은 “앞으로도 사회단체들과 함께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규리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