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연합일보 | | 영양군은 지난 20일 수비면 수하리에 위치한 생태공원사업소 청소년수련원에서 예비 및 초보 귀농인으로 구성된 제19기 귀농학교 입교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18일 입교식(사진)을 시작으로 8박 9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귀농학교는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필수적인 프로그램들이 편성돼 운영된다.
20일 교육장을 방문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특강을 진행하며 “영양군 귀농학교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귀농인들이 교육을 통해 농촌의 삶을 이해하고 다양한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영양군은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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