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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읍내동 새마을 단체, 가을꽃 식재 활동
가을 맞아 환경 미화 앞장
메리골드 등 약 1000본 식재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0일(수)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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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약 20여명은 지난 9일 가을을 맞아 지역 환경 미화를 위해 읍내동 곳곳에 약 1000본(메리골드 600본, 맨드라미 200본, 사루비아 200본)의 다채로운 가을꽃을 식재했다.[대구북구청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장승우, 부녀회장 박현애) 약 20여명은 지난 9일 가을을 맞아 지역 환경 미화를 위해 읍내동 곳곳에 약 1000본(메리골드 600본, 맨드라미 200본, 사루비아 200본)의 다채로운 가을꽃을 식재했다. 새마을협의회 등 10여 명은 동천역 인근 부키정원 읍내점 화단(읍내동 1350번지 일원)에 화사한 메리골드 600본, 맨드라미 200본을 식재해 밝고 생기있는 경관을 조성했고,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북구다함께돌봄센터(칠곡중앙대로116길 12) 앞 화단 등에 사루비아 200본을 심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더했다. 특히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꽃 식재뿐만 아니라 칠곡3차보성타운 아파트 뒤편 녹지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일일이 제거하면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했다. 읍내동 새마을 협의회 및 부녀회는 2004년부터 읍내동 1350번지 일원 등에 화단가꾸기에 앞장서 왔고, 북구청은 2024년 6월 부키정원 읍내점을 만들어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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