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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단산면 옥대3리, 행복마을 22호 지정
영주시 자원봉사센터 주관
주민 생활여건 개선·활력↑
재난 예방·건강관리 등 운영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8일(월)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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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단산면 옥대3리를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제22호로 지정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 ⓒ 경북연합일보 | |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단산면 옥대3리를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제22호로 지정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라! 행복마을’은 면 단위 마을을 선정해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유대감과 화합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복마을 사업은 마을별 지정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7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재난 예방(소화기 사용법·심폐소생술 교육) △건강관리(중식·영양간식 제공, 혈압·혈당 측정) △여가 프로그램(천연비누 제작 체험)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옥대3리를 찾은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여러분의 정성과 노력이 모여 마을이 더 행복해지고 있다. 시에서도 항상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함연화 센터장은 “행복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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