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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본경선 진출' 김문수 업적 재조명
“대한민국 미래 이끌 지도자”
반부패·청렴 소신 박수 받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0일(일)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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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국민의힘이 당 대표 선출을 위한 8·22 전당대회 본경선에 진출한 김문수 전 노동부 장관. | | ⓒ 경북연합일보 | | 국민의힘 당 대표 본경선에 진출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청렴성과 소신, 그리고 숨겨진 업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를 감성적으로 지지하는 많은 국민의힘 당원들은 ‘우리는 몰랐습니다’, ‘우리는 이제 알았습니다’라며 그가 걸어온 길, 헌신을 알리지 않았던 점 등에 늦게나마 환호하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변곡점에 김 전 지사가 미래를 이끌 지도자로 여기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인품과 업적이 빛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렇게 국민 사이에 과거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행적이 재조명돼 긍정적 평가가 확산하면서 다수 국민이 그의 청렴성과 소신에 박수와 함께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이제 그는 국민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정치 지도자가 됐다. 지지자들이 그에게 존경을 보내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점들을 정리하면 이러하다. ◇숨겨진 업적과 성품 △‘국회의원 3선, 도지사 2선’ 경력에도 불구하고 봉천동 국민주택에서 거주 △민주화 운동 시절 고문을 견디며 동료 보호, 보상금 거절 △반도체 공장 유치, 신도시 개발, GTX 건설 등 실질적 정책 성과 △개인 홍보보다 조용한 헌신을 선택. ◇인품과 가치관 △높은 자리와 편안함을 포기하고 낮은 곳에서 봉사 △세금과 후원금을 절약하며 국민 재정을 소중히 여김 △선거 후 남은 비용을 당에 헌납 △한센촌 등 어려운 환경의 현장을 직접 찾아 도움.고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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