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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에 온정 손길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피해민 지원 성금 1억원 기탁
지역사회 연대 희망의 메시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22일(화)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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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유지재단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안동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21일 안동시청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유지재단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도민들을 위로하고, 재난 극복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권기창 시장 및 이정우 노회장을 비롯한 김상효 목사, 임승우 장로, 김철한 목사, 최태권 장로, 윤영섭 장로, 적십자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안동지역의 이재민과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우 노회장은 “지역 교회는 언제나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과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정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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