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동문예전당, 7월에도 문화 공연 ‘풍성’
상설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매달 마지막 수요일마다 진행
24일·30일 연극 등 무대 올라
“문화 향연·공연 기회 제공”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22일(화) 19:44
|
|
|  | | | ↑↑ ‘마리오네트 낭만 유랑극단’ | | ⓒ 경북연합일보 |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일반인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7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서로 다른 두 작품을 골라보는 재미있는 공연을 준비해 시민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4일에는 3월 발생한 안동 산불로 인해 취소됐던 ‘마리오네트 낭만 유랑극단’ 공연이 진행된다. 예술단체에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연은, 섬세한 마리오네트 인형극과 라이브 아코디언 연주로 마차에 꿈을 싣고 전 세계를 유랑하며 꿈의 무대를 펼치는 현대판 돈키호테들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  | | | ↑↑ 연극 ‘돌아와요 미자 씨’ | | ⓒ 경북연합일보 | | 이어 30일에는 감성 코믹 드라마 연극이 무대에 오른다. 첫사랑 ‘미자씨’를 향한 두 할아버지의 좌충우돌 쟁탈전을 그린 레트로 감성의 청춘극으로, 수상하고 아름다운 미자 씨와 두 할아버지의 드라마다. 두 공연 모두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리며, 전석 5000원의 유료 공연으로 운영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시민에게는 다양한 문화 향연을, 공연 단체에게는 자연재해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준기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