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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개령면 새마을협, 도로변 풀베기 작업
지방도 913~997호선 구간
회원 30여명 10㎞ 환경 정비
운전자 시야 확보·사고 예방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5일(화)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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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2일 지방도 913호선 및 997호선 약 10㎞ 구간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김천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2일 관내 지방도 913호선 및 997호선 약 10㎞ 구간에 걸쳐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운전자 시야 확보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이른 새벽부터 모여 2개 조로 나눠 작업을 진행했으며,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나채효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매년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개령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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