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피아니스트 손열음, 구미에 온다
加 NAC 오케스트라 협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7일(화) 18:51
|
|
|  | | | ↑↑ 피아니스트 ‘손열음‘.[구미시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회를 축하하는 특별 음악회가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음악회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캐나다 국립아트센터 오케스트라(이하 NAC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웅장하고 감동적인 축하 음악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손열음은 평창대관령음악제 음악감독을 역임하며 국내외 무대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연주와 예술적 비전을 선보여 왔다. NAC 오케스트라의 품격 있는 사운드와 손열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가 만나서 열정 가득한 감동의 선율을 선사할 이번 공연은 슈트라우스의 ‘돈 후안’으로 시작해 ‘돈 후안’에 대응해 켈리-마리 머피가 작곡한 ‘어두운 밤, 빛나는 별, 광활한 우주’를 한국에서 초연할 예정이다. 이어 손열음의 라벨 피아노협주곡을 연주하고, 2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을 NAC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것이다. 유영익 구미시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음악회 개최를 통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동안 축제 분위기를 만들고, 구미시가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나영철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