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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얼리버드로 만나는 오페라 두 편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공연
‘264’·‘죽음의 도시’ 예매 할인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1일(수)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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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5 하반기 기획 오페라 ‘264, 그 한 개의 별’과 ‘죽음의 도시’를 3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는 얼리버드(조기예매)를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5년 하반기 기획 오페라로, 지난해 초연으로 선보인바 있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창·제작 오페라 ‘264, 그 한 개의 별’과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립예술단체 지역 전막 공연으로 선정된 (재)국립오페라단 제작 오페라 ‘죽음의 도시’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특별 공연으로 선보이는 ‘264, 그 한 개의 별’은 ‘카메라타 창작오페라 연구회’ 사업의 결실로서, ‘청라언덕’의 작곡가 김성재와 ‘윤심덕, 사의 찬미’의 대본가 김하나가 참여한 작품이다. 한편,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의 ‘죽음의 도시’는 2024년 국립오페라단의 프로덕션이며 ‘2025 국립예술단체 지역 전막 공연 선정’ 작품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찾는다. 2025 대구오페라하우스 하반기 기획 오페라 ‘264, 그 한 개의 별’과 ‘죽음의 도시’의 얼리버드(조기예매)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다. 예매 및 자세한 할인 정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https://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tickets.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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