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월 1日의 일출, Acrylic on Canvas, 130.3×162.3cm, 2025 | | ⓒ 경북연합일보 | |
|  | | | ↑↑ overlap, Oil on Canvas, 97.0×130.3cm, 2020 | | ⓒ 경북연합일보 | |
|  | | | ↑↑ 가족, Acrylic on Canvas, 60.6×72.7cm, 2025 | | ⓒ 경북연합일보 | |
|  | | | ↑↑ 봄의 기억, Acrylic on Canvas, 72.7×90.9cm, 2025 | | ⓒ 경북연합일보 | |
|  | | | ↑↑ 일출, Acrylic on Canvas, 97.0×130.3cm, 2024. | | ⓒ 경북연합일보 | |
|  | | | ↑↑ 팔공산, Acrylic on Canvas, 130.3×162.2cm, 2022 | | ⓒ 경북연합일보 | | 달성문화재단은 참꽃갤러리 상반기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하미선 작가의 개인전 ‘시간의 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미선 작가는 1994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시간의 공간화’라는 철학적 화두를 탐구해 온 서양화가다. 특히, 하나의 작품 속에 과거, 현재, 미래를 중첩해 배치함으로써 비물질적인 ‘시간’을 물리적인 ‘공간’ 속에 시각화하는 하 작가의 표현 방식은 작가만의 독특한 예술적 정체성을 잘 드러낸다. ‘시간의 문’은 달성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개최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주말·공휴일 제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사색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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