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근대역사관, 광복 80주년 기념 특강
강제동원·일제 식민통치 주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7일(목) 18:36
|
|
대구근대역사관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광복 80주년 기념 특강(두 번째) ‘대구·경북지역 강제 동원과 일제의 식민 통치’를 주제로 열린 역사 문화 강좌(제30회)를 개최한다. 대구근대역사관은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기념 특강에 이어 두 번째 기념 특강을 마련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대구근대역사관은 일제강점기 대구 사회의 일면과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식민 통치 정책에 따라 강제 동원된 사람들과 사건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특강은 경북대 사학과 김경남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다. 특강은 23일 오후 2시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지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053-430-7917)로 신청하거나, 대구근대역사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형석 대구근대역사관장(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키워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데, 이번 특강에도 많이 참석하셔서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창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