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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준동에는 애국 국민의 자본으로 분쇄해야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21일(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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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尹 대통령의 구속을 틈타 본인이 국가 실권자인 양 국내 6대 은행장을 불러 현 경제 상황을 우려했다고 한다. 현 정부 출범부터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 국가 경제 위기 상황을 초래하고 급기야 국가 변란을 야기한 유발자이자 곧 사법 판단을 받아 수감될 자의 행동으로는 뜬금없는 짓으로 보인다. 이 대표가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편법을 동원하며 전전긍긍했으면 했지 언제 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위해 일한 적이 있는지 대다수의 국민은 동의 못 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후안무치한 정치인을 개딸들이 여전히 밀고 있다는 점과 그의 노림수를 읽지 못하고 있는 정부 여당이 개탄스럽다. 세계 2차대전 때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쑥대밭이 된 미국은 절치부심한 결과 미드웨이 전쟁으로 일본에게 치명적인 손실을 입혔다. 일본은 인해전술적 전법인 가미카제식으로 대항했으나 미국의 자본이 만들어 낸 핵폭탄에 무릎을 꿇고 무조건 항복했다.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나라의 종북 좌익을 일본에 대입하고 미국을 애국 우익에 견주어 현 정국의 타개책으로 자본주의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자본의 절대 우위가 미국에게 승리를 가져다준 것처럼 애국 우익의 막강한 자본으로 종북 좌익 세력을 잠재워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공동생산·공동분배라는 전근대적인 공산이념에 함몰되어 자본가의 돈을 예삿일로 빼먹고, 국가 예산을 본인의 쌈짓돈처럼 맘대로 거저먹으려는 종북 좌익들에게는 북한 인민들이 겪고 있는 궁극의 배고픔을 맛보게 해줘야 한다는 책략을 제시한 것이다. 전 세계에서도 유례가 드문 북한식 공산주의를 흠모하는 반국가적 세력은 부지불식간에 우리나라 입법·사법·행정 전반에 걸쳐 암적으로 퍼져있어 끊임없이 국가 변란을 획책하고 정부를 흔들어 댔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 부작용으로 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으나 이에 그치지 않고 사회 도처에 암약하고 있던 동조 세력까지 합세하여 국가를 헤어날 수 없는 나락의 늪으로 빠뜨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가 보위를 위해 호시탐탐 국가 질서 파탄과 찬탈을 꿈꾸고 있는 이들을 격멸하는 것은 오롯이 애국 국민의 몫이다. 일본에 먹힐 뻔한 미국이 막강한 자본을 앞세워 일본의 제국주의 씨앗을 말려버렸듯이 자유 애국 국민도 국익을 위해 자본력을 앞세워 이들의 국가찬탈 야욕을 분쇄해야 한다는 여론이 모처럼 형성되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6대 은행장을 불러 대선 자금을 확보하려는 의도를 명확히 꿰뚫고, 이에 겁먹은 은행장들이 함부로 움직이지 못하게끔 애국 국민의 자본으로 이들의 횡포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지극히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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