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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큰 반전을 기대하면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4일(화)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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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진규 본보 사장 | | ⓒ 경북연합일보 | | 올해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가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무겁게 새해에 들어왔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많은 소용돌이가 있고 놀랄 만한 반전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는데 그 진위를 떠나서 우리 사회가 큰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소용돌이의 배면에는 선과 악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공산사회주의 세력과의 치열한 영적 전투가 있고, 지금 발생하는 정치권력 다툼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친중·친북세력은 비단 지금 야당만이 아니라 언론 방송 정치 사법 국정원 행정 곳곳에 퍼져있는 것 같다. 여권에도 있는 것 같다. 필자는 이것은 중국의 주변 국가에 대한 집요한 공작의 결과일 것이고, 주변국과 주요 서방 국가에 대한 선거 개입의 결과로 보인다. 이러한 공격 속에서도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진영에 남아있는 것은 자유의 가치를 너무나 잘 아는 국민과 특히나 이 나라의 안녕과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국민이 있기 때문이고, 그러므로 새해에도 나는 더욱 소망을 두고 기도하고자 한다. 앞으로 큰 반전이 있을 것이다. 이 나라의 주권자는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인 것을 대개의 사람은 잘 모른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그래서 국민이 얼마나 깨어났는가? 바이든 정부하에서 미국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허물어졌는가. 그걸 보았기에 주류언론이 그토록 트럼프를 다운(down) 선동·선전했어도 미국 국민은 큰 차이로 당선시킨 것이다. 지금의 대통령을 부정선거시스템 속에서도 0.73%(24만7천표) 차이로 당선시키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 왜 상대 후보자가 이 정도 차이인 데도 재검표 요청도 하지 않고 즉각 패배를 선언했겠는가? 원래 발표되지 않은 직전 여론조사 결과는 윤 대통령이 10% 이상 앞서는 것이었다(BBC는 8%). 안철수 후보가 아주 막판에 사퇴하게 역사하심으로써 이미 끝난 사전투표 조작값을 재조정할 수 없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대한민국 혼란의 현실적 원인을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국민의 여론을 호도하는 강하고 깊고 넓은 카르텔이 존재한다. 그것은 부정선거시스템과 사법 체계 속에서 합법을 가장하여 이루어지고 있고, 언론과 방송이 이를 지원하는 식이다.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이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다.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는 대통령이 비상계엄이라는 수단을 동원해야지만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을 정도로 깊다. 미국의 주류언론과 딥스테이트도 같은 부류의 기득권세력인 카르텔이다. 트럼프가 이를 깨뜨리겠다고 공언하고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핵폭탄은 미국의 기득권 세력들에게 미성년자 성매매를 주도한 것으로 기소되었다가 아마도 교도소에서 타살된 엡스타인이 가지고 있던 리스트가 공개되는 것이다. FBI 국장 내정자가 반드시 공개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문제로 이혼한 빌 게이츠가 트럼프에게 만나줄 것을 간청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빌 클링턴이 가명으로 50차례 갔다는 것으로 보도되기도 했다. 2. 윤 대통령을 지금 탄핵시키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권한 없는 공수처가 관할법원이 아닌 특정 법원과 짜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를 서두르는 것도 대통령의 계엄 목적이 부정선거의 근거가 되는 서버를 확보하기 위함이었기 때문에 이 전모가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카르텔 전체가 결사적으로 서두르는 것이다.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3. 국민이 도리어 자기가 세운 정치인들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전국에 공항이 15곳이 있고 일부를 제외하고 손님이 거의 없어 적자가 엄청난데도 다시 11곳을 세우겠다는데 결국은 그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온다. 무안공항의 사고 원인이 대표적이다. 결국 지역 정치인들이 그 지역 국민을 사지에 몰아넣은 셈이 되었다. 근본적인 원인은, 사면에 새 떼가 출몰하는 곳에 힘 있는 국회의원이 힘을 써서 억지로 건설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제선 운행이 금지되다가 대통령 탄핵 직후 12.7일 갑자기 지역의회와 민주당이 밀어붙여서 겨울철 한시적이라 하지만 허가한 지 21일 만에 끔찍한 사고가 났다. 과학과 원칙을 무시한, 자기 정치를 위한 탐욕이 그 원인이다. 국민은 하루빨리 정국이 안정돼 국정이 정상화되길 바라고 있다. 정국 안정을 위한 놀랄 만한 반전이 있기를 필자는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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