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는 보았습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2일(일) 19:18
|
|
작은 것(김건희)을 지키려다 큰 것(대통령직)을 잃은 바보(윤석열)를 나는 보았습니다
화를 참지 못하고 버럭 소리를 치다 그 화에 자신을 불사르는 바보를 나는 보았습니다
어리석음을 모르고 똑똑한 체하다가 길을 잃어버린 바보를 나는 보았습니다
자기를 키워준 아버지를 끝내 물어뜯어 내쫓는 의리없고 정없는 아들(한동훈)을 나는 보았습니다
나라를 망쳐가며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쥐 눈깔 같은 눈으로 음흉한 웃음을 짓는 천하의 사기꾼(이재명)을 나는 보았습니다
쫓겨난 아버지를 위하는 척하면서 자기 욕심(차기 공천)을 채우려는 못난 자식들 (권성동과 국민의힘 의원)을 나는 보았습니다
나라야 망하든 말든 정권만 탈취하면 된다면서 썩은 고기를 앞에 두고 킹킹대며 기웃거리는 하이에나(민주당 국회의원)를 나는 보았습니다
이런 썩고 어리석고 욕심 많은 정치인들을 보고 암울한 나라의 미래를 나는 보았습니다
이런 위정자를 누가 뽑았습니까 우리(국민) 손으로 뽑아 놓고 누구를 원망하고 있습니까
푼돈에 양심의 표(투표권)를 팔고 선동에 넘어간 바보 국민이 원죄 아닙니까
그래 놓고도 남이 한 것처럼 비판하는 우리가 너무 부끄럽고 한심하다는 걸 나는 오늘 또 보았습니다
국민이 정신 차리지 못하면 나라는 바로 설 수 없습니다
정신차립시다, 국민 여러분!☆
~2024. 12. 14, 대통령 탄핵을 보면서~ 지금 우파 국민의힘 중진의원과 좌빨 민주당 의원이 없어지지 않는 한 정치는 변할 수 없습니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