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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준동은 준동으로 끝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19일(목)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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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김진규 본보 사장 | | ⓒ 경북연합일보 | | 숭어가 뛰니 망둥이도 뛰는 꼴을 차마 쳐다만 보고 있을 수 없어서 필자는 자판을 두들긴다.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원가절감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인데…. 국민 세금으로 녹봉을 받는 경찰이란 자들이 대통령의 命에 저항하고 있으니 나라 돌아가는 꼴이 보통 심각하지 않다. 문재인을 몰아낸, 지난 2022년 5월 10일 취임식장 하늘에 뜬 무지개가 새 정부 출발에 瑞光을 예고하기도 했는데…. 대통령 취임이 불과 2년 반 지난 지금, 별 희한한 것들이 도처에서 저항을 하고 있다. 제복을 입은 경찰이 법을 준수하지 않는다면 그 조직은 없애야 한다. 정부는 자유민주주를 신봉하는 愛國民을 위해서라도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농경사회에서는 논·밭을 갈 때 힘센 수소를 이용했다. 수소가 말을 잘 듣지 않고 뿔로 사람을 해칠 위험이 있으니 송아지일 때 막 올라오는 뿔을 다시는 못 자라게 뿌리를 뽑아버린다. 그래서 나온 관용어가 “쇠뿔도 단김에 빼라.”이다. 좌파들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잡기 위해서는, 잠시도 망설이지 말고 뿌리부터 뽑아 없애야 한다. 古事에 나오는 趁熱打鐵(진열타철)이 있다. “쇠를 담금질하려면 불에 달구어졌을 때 두드려야 한다.” 정부는 지금 불에 달구고만 있고 담금질을 하지 않으니, 정부를 업신여기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국민이 더 분노하고 있는 것이고…. 경찰들이 지금 뭘 믿고 저따위 짓을 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저자들의 행동을 보면서 느낀 것은 “어쭙잖게 배운 것들에게 권력을 실어주면 더 큰 事故를 칠 집단임을 알게 된 것이 불행 중 다행이다.”라는 점이다. 윤석열은 謀事 짓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입만 살아있는 기존 정치인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원칙주의자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원칙은 반드시 승리하게 돼 있고, 국민의 지지는 올라가게 돼 있다. 윤 대통령 취임 후, 외국 가서 빈손으로 들어온 일이 없다. 스스로 ‘1급 샐러리맨’이라고 칭하고 있다. 폴란드에서의 군수품 19조 원 수주와 체코에서의 신규 원전 24조 원 수주는 엄청난 외교적 성과다. 국내에서는 누리호 발사에 성공했고, 자력으로 우주발사체를 쏘아올린 7대 우주 강국에 진입한 쾌거에다, 요 며칠 전에는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초음속 전투기 KF-21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쳐 겹경사가 났다. 그리고 나토 회의에 참석하여 올린 성과는 유럽 주변국에 원자력 발전소, T-50 경비행기, 향후 KF-21 등 수십조 원의 역대 최고의 수출 전망이 펼쳐질 것이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바로 대통령의 외교적 역량이며, 믿음직스러운 言行에서 신뢰를 쌓아 외교적 성과를 거두는 것이지…. 문재인같이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은 믿음 그 자체가 없으니 국격이 추락하고 외국 순방 때는 혼밥을 먹어야 했고, 따돌림당한 꼴은 눈물겹도록 측은한 생각마저 들어서 국민의 자존심마저 무너졌던 것이다. 청와대 구중궁궐과 같은 호화 시설을 포기하고 일반 시민들과 같이 출퇴근하는 대통령의 겸손함과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권력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없앤 위대한 대통령이다.시련을 견뎌내야 더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좌파들의 준동…… “회오리바람은 아침 내내 불지 아니하고 소나기는 온종일 내리지 않는다.” -飄风不終朝 驟雨不終日(표풍부종조 취우부종일)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애국민 모두가 윤 대통령을 우리 대통령으로 신봉하고 적극 지지한다. 좌파들의 준동은 준동으로 끝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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