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6 17:16: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스포츠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개막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1일(화) 20:19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주최·주관 : 세계양궁연맹, 예천군·대한양궁협회)'가 21일 공식 연습과 장비검사를 시작으로 드디어 개막했다.
아침 일찍부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각국 선수들이 속속 예천진호국제양궁장으로 모여들면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0일 최종 엔트리 결과 50개국 514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5월 26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며, 대회 첫날인 오늘 오후 2시부터는 컴파운드 예선경기가 펼쳐졌다.
컴파운드 예선경기에 나선 한국 선수는 남자부에 김종호, 양재원, 최용희, 박승현 여자부에 한승연, 오유현, 소채원, 송윤수 선수로 모두 본선 경기에 진출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22일 수요일) 오전에는 컴파운드 단체전(남자, 여자, 혼성)이 펼쳐지며, 오후 2시부터는 리커브 예선전이 펼쳐진다.
예천군청 소속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를 비롯해 우리나라 국가대표와 세계 최고 선수들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예선과 본선 경기(21일~24일)는 1층 지정 관람 구역 및 2층 관람석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결승 경기(25일~26일)는 온라인 사전예약자와 함께 현장 방문객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컴파운드 결승전(5월 25일(토))과 리커브 결승전(26일(일))은 SPOTV를 통해 라이브로 중계되며 결승전을 위해 조성된 결승경기장은 초록 잔디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최고의 경관을 선보이며 실력을 겨룰 궁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조직위는 15일 프랑스 선수단 입국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이루어진 각국 선수단의 예천 방문을 서포트하고, 19일부터는 숙소와 양궁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해 선수들의 연습과 훈련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학동 조직위원장은 “예천을 방문한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흠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돈 잘 버는 경북 청년농, 소득 2억550만원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인재 3000명 양성'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81
오늘 방문자 수 : 10,612
총 방문자 수 : 43,593,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