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05:2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경제
(주)금창,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국내복귀 투자 MOU
2026년까지 200억원 투자, 고용창출 기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17일(수) 20:06
↑↑ 영천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천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금창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경북연합일보
글로벌 자동차 무빙 및 시트파트 전문기업 ㈜금창이 영천에 전기자동차 배터리 팩 케이스 및 시트프레임 생산을 위한 제조시설 투자에 나선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천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금창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창의 국내복귀 투자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에 국내 복귀로 투자하는 ㈜금창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인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200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 배터리모듈케이스, 시트프레임 제조시설 등을 설치(부지 14,270㎡)하고 40여 명을 신규로 고용할 예정이다.
㈜금창은 1991년 설립 이래 자동차 차대·차체 부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2017년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 2019년 금탑산업훈장 수훈, 2014년과 2020년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올해의 협력사 선정 등 국내 차체 업체의 선도기업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금창의 국내 복귀는 완성차 제조사 등의 부품 조달을 위해 중국 중경시로 진출했으나, 협력업체 사업 축소와 현지 경제 상황 악화로 국내복귀를 추진하게 됐으며, 올 8월 코트라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내복귀기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투자하게 된 것이다.
이를 계기로 지역 대표기업 금창의 이번 투자는 본격적인 전기차 산업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영천의 자동차부품 산업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미래형 전기자동차 산업구조 변환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영천시는 신규고용과 일자리 창출, 인구증가 등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허교구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5,753
총 방문자 수 : 43,606,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