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천, 철도교통의 新 중심지로”
철도망 구축 주민간담회
송언석 “꼼꼼히 챙기겠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3일(수) 19:26
|
|
|  | | | ⓒ 경북연합일보 | | 송언석 의원(국민의힘·김천·사진)이 13일 김천시 평화남산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사통팔달 김천 철도망 구축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간담회는 송언석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 김천지역 철도망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는 과정에서 “김천지역 철도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김천시민들께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송 의원의 제안에서 시작됐고, 송 의원이 주최, 국가철도공단이 주관, 국토교통부·경북도·김천시가 후원했다. 이번 주민간담회는 송 의원의 인사 및 모두발언으로 시작해, 국가철도공단의 발표,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주관을 맡은 국가철도공단은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및 김천역 신축계획, 김천~문경 철도건설 계획, 김천~전주 철도 및 김천~신공항 철도 등 김천지역 장래 연계 철도망 계획, 수서~거제 열차운영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번 주민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오송천 철도건설과장, 국가철도공단 손병두 건설본부장, 경북도 박동엽 건설도시국장, 김천시 홍성구 부시장 등 관계기관의 책임자와 실무자들이 함께 참석해, 더욱 의미 있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송 의원은 “조선시대 5대 시장이 들어섰을 만큼, 김천은 과거 삼남을 아우르는 내륙교통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가졌던 지역”이라며 “김천을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新중심지로 우뚝 세우기 위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덕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