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18:22: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정치
洪 “친이준석계 기회주의적 배신자” 맹비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05일(일) 18:18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를 뽑는 3·8 전당대회의 당원 투표가 지난 4일 시작된 가운데 대구 홍준표 시장이 친(親)이준석계 주자들과 일부 당 대표 후보를 겨냥해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갖고 정치해라”고 비판했다.
또 자신은 “당을 지킨 사람들 위주로 투표했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 보수진영의 암흑기를 19대 탄핵 대선과 연이은 지방선거라고들 한다. 그래서인지 지금 어느 당권 주자들은 ‘도로 한국당은 안된다’고 하면서 자신을 뽑아 달라고 한다”며, 이같이 일축했다. 특히 그는 “기막히고 뻔뻔한 말”이라며, “그 암흑기를 누가 만들었는가?”라고 거듭 강조했다.
홍 시장은 또 “암흑기를 만들어 놓고 당을 뛰쳐 나갔다가 스멀스멀 명분 없이 돌아온 사람들이 그 암흑기에 당과 그 모진 고통을 견디며 자칫 없어질뻔 했던 당을 지켜 내고 오늘의 정권교체 밑거름을 만든 사람들을 어찌 기회주의적인 배신자들이 비난할 수 있는가”라며 “적반하장(賊反荷杖)이란 말은 이때 하는 것”이라고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는 “좀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갖고 정치해라”고 했다.
그는 “오늘부터 당원 투표하는 날인데 방금 투표했다. 당을 지킨 사람들 중심으로 투표했다”고 알렸다. 김병철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영구적 관광자원으로…‘경주 APEC’ 아로새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15,300
총 방문자 수 : 43,616,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