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4:14: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기고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제대로 대처하자
성대성 영주경찰서 경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6일(일) 18:53
ⓒ 경북연합일보
금융 및 인터넷 관련 기관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유출방지 그리고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차원에서 국민에게 홍보하는 방법이 서로 달라 아쉬움을 느끼던 중 각 기관에서 홍보하는 자료를 수집하여 알기 쉽게 정리해 보았다.
최근 대출을 미끼로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보여 달라는 신종수법인 보이스피싱 범죄로 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그 피해액수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방법을 알고 제대로 대처한다면 보이스피싱 범죄는 물론 개인정보 누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만약 이런 범죄에 개인정보가 누출되었다고 의심이 간다면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면 좋겠다.
첫째. 우선 의심이 가는 전화나 문자를 받았다면 인터넷 검색창에 ‘인터넷 보호나라’를 검색하여 접속 이후 ‘피싱, 스미싱 사고클릭’ 버튼을 누르고 상대방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둘째. 노출된 개인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경우이다. 인터넷 검색창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검색하여 접속한 후 ‘개인정보 노출 등록 및 해제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그리고 1332(금감원 콜센터)에 직접 전화해도 된다.
셋째. 명의가 도용되어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고 의심되는 경우이다. 인터넷 검색창에 ‘털린 내 정보 찾기’를 검색하여 접속하면 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지 언제든지 확인가능하다.
넷째. 웹사이트에 누군가 내 명의로 회원가입하고 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의심가는 경우이다. 내 명의로 회원가입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곧바로 탈퇴도 가능하다. 방법은 인터넷 검색창에 ‘e-프라이버시 클린 서비스’를 검색하여 ‘본인 확인내역조회. 웹사이트 회원탈퇴’를 클릭하면 가능하다. 1544-5118(한국인터넷진흥원)에 직접 문의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내 명의를 도용당해 휴대전화 개통여부를 알고 싶다면 인터넷 검색창에 ‘엠세이퍼’를 검색하여 ‘가입사실현황조회 서비스’를 클릭하면 확인이 가능하지만 이때는 회원가입은 필수이고, 명의도용 방지서비스도 제공한다.
일생생활 속에 파고드는 신종범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내 집은 내가 지키듯이 개인정보는 수시로 점검하는 것이 최선이다.
일선 경찰에서는 서민과 청년층을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해 적극 대처하여 엄정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전세사기, 스토킹, 보이스피싱 범죄 그리고 불법행위를 일삼는 해당 사이트 등 플랫폼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해결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민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는 반드시 척결되어야 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11,621
총 방문자 수 : 41,764,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