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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강 종착역은 전쟁이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21일(화)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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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국정원장을 지낸 박지원 전 의원이 20일 유용화의 뉴스 코멘터리(서울의소리)에 출연해 현정부와 정치권의 중요이슈에 대해 작심발언을 했다. 박 전원장은 5가지 정치적 사안에 대해 나름대로의 분석과 예측을 털어놓았다. 박 전원장의 정치권 이슈 발언에 대해 알아보자. △내년 1월 총선 전에 유승민 이준석 중심의 보수신당이 반드시 뜬다. 확신한다. △이재명 체포동의안 100% 부결된다. 28명 찬성한다는 것은 당을 모르는 소리이다. △민주당, 정의당과 모든 것을 공유해야 한다. 원내교섭단체 의석수 10석으로 내려야 한다. △강대강의 종착역은 전쟁이다. 북한과 한국 다 죽게 된다. △남북 간 북일 간 사이가 나빠지니까, 북한이 한국과 일본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반드시 총선 신당이 생긴다. 나는 보수 신당이 뜰 것을 확신한다. 유승민 이준석이 중심이 되어서 할 것이다. 내년 초쯤, 1월에 보수신당 뜬다. 총선 직전에 보수 신당 뜬다. 윤석열은 내가 하면 된다. 짐이 곧 국가다. 루이 14세와 같다. 윤석열은 자신이 국가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재명 체포동의안 100% 부결된다. 28명 찬성한다는 것은 당을 모르는 소리이다. 정의당 민주당에게 섭섭함이 있다. 이번에 이재명 대표 문제에 보조를 취해줘야 하는데, 가치관 중시해야 하는 정의당 입장을 민주당이 이해해줘야 한다. 정의당이 함께 해야 한다. 정의당과 모든 것을 함께 공유해나가야 한다. 원내교섭단체 20석 유신 때 군사정권 산물이다. 20석에서 10석으로 낮추는 것 민주당이 해줘야 한다. 국회에서 소수정당의 참여를 보장해줘야 한다. 정의당이 숨을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딱 두 가지만 한다. 첫째는 이재명 죽이기, 둘째는 전당대회 간섭, 명령하기만 하고 있다. 강대강의 종착역은 전쟁이다. 북한과 한국 다 죽게 된다. 과거 북한 핵 문제는 미국이었다. 그런데 남북간 북일간 사이가 나빠지니까, 북한이 한국과 일본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단거리 탄도 미사일 개발이 바로 그것이다. 이제 북한은 한국, 일본, 사이판, 괌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 빨리 중국, 남북 간 중재를 통해서 외교로 해결해야 한다. 북한이 미사일 쏘면 진보만 죽고 보수는 사느냐. 진보 보수 다 죽는다. 출처= “유용화의 뉴스 코멘터리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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