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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도, 중단 없는 발전”
이만희, 지역구 국비 증액
영화지구 농촌용수개발 등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3일(화)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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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올해 영천·청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갈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사진>은 지난 3일 지역구인 영천·청도의 주요 국비 사업으로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전철화 2571억원 △영천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3억원(총사업비 360억여원) △대창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54억원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진입 및 간선도로 56억원 △영천하이테크파크 용수공급 및 오폐수 처리시설 건설 사업 28억원 △‘청도 마령재터널’ 건설 10억원 △‘매전~건천’ 국도건설 118억원 △‘운문~도계’간 국지도 개량 10억원 △‘청도·화양’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30억원 △‘금천(임당, 방지)’ 하수관거 정비사업 10억원 등이 국회 차원에서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역 발전은 무엇보다 국비 예산의 확보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영천·청도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마늘 주산지이자 과수농업이 발달한 영천 관내 농업인들이 가뭄 등으로 영농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선정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그 시급성과 중요성이 매우 높은 사업이었다”며 “수년간 영화지구의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을 제안하며 지난해에는 손수 서명을 담은 주민건의서까지 받아 그 간절함 보여주신 영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허교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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