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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예산에 영주·영양·봉화·울진 요구사업 모두 반영”
박형수 “지역발전 견인 노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6일(월)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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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법정 예산처리일을 22일이나 넘긴 지난 24일 새벽 국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이 의결됐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 요구사업 국비 예산이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법사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영주·영양·봉화·울진·사진)은 “영주·영양·봉화·울진지역 주요 사업 예산이 모두 반영됐으며, 중앙선 KTX 서울역 운행 관련 예산과 지역 내에 신규로 설립 될 국립시설과 공공기관 관련 예산이 들어간 것이 큰 성과로 생각된다”는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 4개 시군과 미래를 대비한 사업발굴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의하면서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우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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